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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안 주거 · yaho 가이드검증완료

모듈러·이동식 주택

⚠️ 따져보고💰 총비용 토지가 좌우

공장 제작 후 설치하는 집. 본체는 싸 보여도 토지·기초·인허가까지 더하면 '집값'이 따로 논다.

💡 '2천만원 이동식 주택' 광고의 함정은 토지다. 토지·기초·인허가까지 더하면 본체값은 전체의 20~40%에 불과하다.

광고가 말하는 것

이동식 주택 2천만원대면 내 집 마련 끝, 땅만 있으면 바로 놓는다.

실제 메커니즘

모듈러주택 본체는 평당 약 600~1,000만원(구조체 3천만~1억2천만). 그러나 기초공사·운송·설치·인허가 부대비용으로 완공비가 20~40% 더 붙고, 토지를 사면 토지비가 전체 예산의 60~80%를 차지하기도 한다. 농지·임야엔 그냥 못 놓고 농지전용·개발행위허가(수백만~수천만원)가 필요하며, 맹지·경사지는 토목공사비가 수천만원 추가된다. 단열·소음·중고 매각가치는 시공사·토지 조건에 따라 편차가 크다.

함정

이득 보는 사람

  • · 땅(대지)이 이미 있고 세컨드하우스·전원생활을 원하는 사람
  • · 단독 소형주택을 빠르게 짓고 싶은 사람

비추 대상

  • · 토지가 없는 사람(총비용 급증)
  • · 도심 임차 수요자
  • · 농지·맹지를 싸게 사 집 지으려는 초보

검증 점수 (rubric)

7 /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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